2026 햇살론 일반보증·특례보증 차이 (대상·한도·금리 정리)
2026년 햇살론은 근로자햇살론·햇살론뱅크·햇살론15 등으로 흩어져 있던 상품이 ‘일반보증’과 ‘특례보증’ 두 종류로 통합 개편되었습니다. 이름이 단순해진 대신 ‘나는 일반보증인지 특례보증인지’를 가르는 기준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. 두 보증은 대상 소득·신용 조건, 한도, 금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. 아래에서 일반보증과 특례보증의 자격, 한도, 금리 범위를 차례로 정리합니다. 모든 수치는 신청 시점과 개인 신용평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신청 전 서민금융진흥원(kinfa.or.kr)·1397에서 재확인하세요.
일반보증 — 대상과 한도
햇살론 일반보증은 두 갈래의 대상 조건이 있습니다. 하나는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인 경우로, 이때는 신용점수와 무관하게 대상이 됩니다. 다른 하나는 연소득 4,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이 하위 20%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.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해도 신청 자격이 생기므로, 본인이 어느 경로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 대상은 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등도 포함되며, 대출한도는 최대 1,500만원입니다. 금리는 연 10% 이내 범위에서 취급 금융회사별로 다르게 적용되므로 단일 금리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
특례보증 — 최저신용자 대상
햇살론 특례보증은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이 하위 20%에 해당하는 최저신용자를 위한 상품입니다. 일반보증보다 신용 조건이 더 낮은 분들을 위한 경로로, 보증한도는 최대 1,000만원이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여유가 생기면 부담 없이 먼저 갚을 수 있습니다. 금리는 2026년 개편으로 종전 연 15.9%에서 인하되어 보증료를 포함해 연 12.5%가 적용되며, 사회적 배려 대상에게는 연 9.9% 이내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. 다만 9.9% 우대는 사회적 배려 대상에 한정된 값이므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오해하지 마세요. 참고로 과거의 ‘최저신용자 특례보증’은 2026년 개편으로 이 햇살론 특례보증에 통합되었습니다.
어느 쪽을 신청해야 할까
선택의 기준은 본인의 연소득과 신용평점 위치입니다. 연소득 3,500만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이 하위 20%라면 두 상품 모두 가능 범위에 들 수 있으므로, 한도가 더 큰 일반보증(최대 1,500만원)부터 상담받아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신용 조건상 일반보증이 어렵다면 특례보증(최대 1,000만원)이 대안이 됩니다. 두 보증 모두 은행·저축은행·상호금융·보험사 등 취급 금융회사를 통해 신청하며, 실제 한도와 금리는 개인 신용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. 어느 경우든 신청 전 1397 상담으로 본인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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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정리는 정부지원 소액대출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일반보증과 특례보증은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보증 한도와 자격은 개인 조건에 따라 심사되며, 보유 부채·소득에 따라 가능 한도가 달라집니다. 본인 기준은 신청 시 취급 금융회사나 1397에서 확인하세요.
특례보증 금리는 정확히 얼마인가요?
2026년 개편으로 종전 연 15.9%에서 인하되어 보증료 포함 연 12.5%이며, 사회적 배려 대상은 연 9.9% 이내입니다. 세부 적용 조건은 신청 시점에 확인하세요.
예전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없어졌나요?
별도 상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2026년 개편으로 햇살론 특례보증에 통합되었습니다. 같은 제도로 보면 됩니다.